지도 보는 법
땅 한 덩어리가 회사 하나다. 큰 회사가 넓은 땅을 갖는다. 삼성전자가 제일 큰 영지인 이유다. 땅 위치는 그 회사가 실제로 어디 있는지와 아무 상관이 없다. 큰 놈부터 자리를 넓게 잡았을 뿐이다.
색은 지도 위 기간 버튼으로 고른 구간(30·60·90 거래일) 동안 땅을 가장 많이 차지한 종족이다. 기간을 바꾸면 색도 바뀐다. 하루 사이 누가 많이 샀는지는 회사 전장의 “이날 순매수 1위” 에서 본다.
땅 농도는 그 회사가 같은 기간에 오른 폭이다. 진한 땅이 오른 곳, 바랜 땅이 내린 곳이고 ±5% 에서 최대에 닿는다. 색(누가 샀나)과 농도(얼마나 올랐나)는 서로 따로다.
회색 땅은 주인이 없는 게 아니다. 1·2위 점령률 차이가 3%p 안이라 접전인 땅이거나, 그날 소식이 도착하지 않은 땅이다.
알아 둘 것
- 장이 열려 있는 동안 개미 쪽 숫자는 어림값이다. 장중에는 외국인·기관에서 역산하고 장이 끝나면 확정치로 바뀐다
- 화면은 알아서 새로고침된다. 멈추고 싶으면 위쪽 LIVE 를 끈다
- 기준일이 오늘이 아닐 수 있다. 캐시가 24시간까지 남는다
- 여기 있는 건 전부 지나간 전투 기록이다. 앞으로 오를지 내릴지는 이 지도도 모른다
다음 물높이 = 지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