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기예금은 연 3.14% 예요 (2026-08 예금은행 신규취급액 기준). 60거래일로 환산하면 세전 0.76%, 이자소득세 15.4% 를 떼면 0.64% 예요. 위 표의 등락률은 주식 차익이라 세금이 안 붙어서, 견줄 값은 세후 쪽이에요. 표의 손익이 이 값보다 낮으면 그 구간은 예금에 진 거예요. 같은 기간 국고채 3년은 연 3.94% 고, 60거래일로 세후 0.80% 예요 (2026-10-02 기준). 채권 이자도 같은 15.4% 예요. 나라가 빌리는 값인데도 예금보다 0.16%p 높아요. 개인이 닿는 쪽이 더 낮은 거예요.
같은 날 회사채 3년(BBB-)은 연 10.44% 예요. 국고채보다 6.51%p 높고 2.7배예요. 이 차이가 떼일 수 있다는 것에 붙는 값이에요. 빌려주는 쪽에서도 위험한 곳일수록 더 받아요. 위 표의 손익이 종목마다 벌어지는 것도 같은 이유예요.
물가는 연 2.88% 올랐어요 (2026-09 소비자물가지수, 전년 동월 대비). 60거래일로 환산하면 0.69% 예요. 세후 예금에서 이걸 빼면 실질로 -0.05% 예요. 이 선 아래는 돈이 늘었어도 살 수 있는 게 줄어든 구간이에요.
원/달러는 1,540원에서 1,360원으로 -11.70% 움직였어요 (2026-10-02 매매기준율 기준, 60영업일). 철새(외국인)는 여기까지 같이 셈해요. 원화가 세지면 위 표의 손익에 환차익이 더 붙고, 약해지면 깎여요.
같은 60거래일 동안 철새(외국인)는 코스피, 코스닥을 합쳐 35.2조원 순매도했어요 (최근일 2026-10-02 하루는 3,107억원 순매도). 위 표의 종목별 매매동향이 큰지 작은지는 이 규모에 견줘 읽어요.
표 볼 때 조심할 것
진영 단가는 이 기간의 매매만 종가로 가중평균한 어림값이에요. 실제 들고 있는 평단이 아니에요
지수 대비는 초과수익이 아니에요. 이 표는 시가총액 상위 30종목이고 지수는 그 시장 전 종목이라 다른 바구니끼리 뺀 값이에요. 부호가 뒤집히는 줄을 보는 데 써요
등락률과 풀매수는 기준일이 하루 달라요. 등락률은 기간 직전 종가, 풀매수는 기간 첫날 종가예요. 그 하루에 크게 움직인 종목은 두 값이 벌어져요 (2026-08-19 삼성전자 90일: 등락률 +34.67%, 풀매수 +21.83%)
손익은 끝난 구간의 결과예요. 1위 칸은 그 구간에 누가 이겼는지이고, 앞으로 누가 이길지가 아니에요
단가를 못 낸 종목은 뺐어요 (30종목 중 30종목 남았어요)
상위 30종목이 전부예요. 시장 전체 순위가 아니에요. 유가증권시장 전체 시가총액(5774.7조원)의 75.2% 예요 (2026-10-02 기준). 남은 24.8% 는 이 표 밖이에요. 코스닥은 이 통계에 시가총액 항목이 없어서 분모에도 안 들어가요
회사채 BBB- 는 투자적격 중 가장 낮은 등급이라 스프레드가 가장 크게 보여요. 등급이 높은 회사채는 이 차이가 훨씬 작아요. 그리고 이 값은 빌려준 돈에 붙는 이자예요. 위 표의 손익은 주식이라 위아래가 다 열려 있어요
물가는 이 기간을 직접 잰 값이 아니에요. 지수가 월 1회 발표라 전년 동월 대비 연율을 예금과 같은 방식으로 60거래일로 접은 거예요. 최신 지수(2026-09)도 한 달 이상 늦어요
환율의 60영업일은 은행 영업일이라 위 표의 60거래일과 하루 이틀 어긋날 수 있어요. 그리고 환차익은 외국인 전체가 아니라 원화 밖에서 들어온 돈에만 붙어요
철새 순매수는 두 시장 전 종목을 더한 값이라 위 표(30종목)보다 바구니가 넓어요. 그리고 한국은행 고시가 하루 이상 늦을 수 있어서 최근일(2026-10-02)이 오늘이 아닐 수 있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