철새가 가장 많이 샀는데 추정 평단가보다 주가가 8.8% 낮아요
철새(외국인)의 최근 30거래일 순매수가 가장 많았지만 지금 주가는 추정 평단가(185,325원)보다 낮아요. 가장 많이 산 쪽이 꼭 돈을 번 건 아니에요.
매출 100원 중 원가와 판관비, 세금을 빼고 8.3원이 남았어요.
2025년 결산 연간 영업이익률은 12.0% 였습니다.
| 연도 | 매출액 | 매출총이익률 | 영업이익률 | 당기순이익률 |
|---|---|---|---|---|
| 2026년 상반기 | 23.1조+130.4% YoY | 15.5% | 10.6% | 8.3% |
| 2025 | 19.5조+6.1% YoY | 20.6% | 12.0% | 10.4% |
| 2024 | 18.3조-12.2% YoY | 14.4% | 6.5% | 5.7% |
| 2023 | 20.9조-8.9% YoY | 9.5% | 3.9% | 3.4% |
| 2022 | 22.9조+73.6% YoY | 7.6% | 2.4% | 2.8% |
| 2021 | 13.2조 | 20.6% | 11.5% | 13.4% |
시장은 이 회사의 실적보다 4.35%p 덜 기대하고 있어요. 지금 실적이 이어지기만 해도 되는 가격이라는 뜻이에요.
한국금융지주의 현재 주가를 뒤집어 읽은 값입니다. 앞으로 어떻게 될지를 맞히는 값이 아닙니다.
지금 주가 169,100원은 순자산(234,850원, 2026-06 기준)의 0.72배예요. 이 값을 정당화하려면 회사가 매년 ROE 7.19%를 계속 내야 해요. 실제 최근 3개년 ROE 중앙값은 11.54%였어요.
최근 실적이 그대로 이어질 경우의 주당가치는 271,478원이에요. 지금 주가는 그보다 37.7% 낮아요. 단, 이 주당가치는 회사가 지금보다 더 커지지 않는다고 본 값이에요. 성장하는 회사는 이 기준으로 늘 비싸게 나와요.
본업이 적자인데 자산을 팔고 빚까지 내서 버티고 있어요.
장부는 흑자인데 현금이 들어오지 않았어요. 2025년 영업이익은 플러스인데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마이너스예요. 팔았지만 아직 못 받은 돈(매출채권)이 늘었거나, 재고가 쌓였거나, 이익이 실제 현금이 아닌 항목으로 잡혔을 수 있어요. 흑자도산은 이 자리에서 시작해요.
| 연도 | 영업활동 | 투자활동 | 재무활동 | 진단 |
|---|---|---|---|---|
| 2025 | -7.6조원 | 3,177억원 | 7.4조원 | 위기대응형 |
| 2024 | -7.8조원 | 2.4조원 | 4.7조원 | 위기대응형 |
| 2023 | -7.3조원 | -1.2조원 | 9.2조원 | 한계형 |
| 연도 | 당기순이익 | 배당금 지급 | 배당성향 |
|---|---|---|---|
| 2025 | 2.0조원 | 2,382억원 | 11.8% |
| 2024 | 1.0조원 | 1,551억원 | 14.8% |
| 2023 | 7,081억원 | 1,346억원 | 19.0%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