철새가 가장 많이 샀는데 추정 평단가보다 주가가 12.2% 낮아요
철새(외국인)의 최근 30거래일 순매수가 가장 많았지만 지금 주가는 추정 평단가(1,340,791원)보다 낮아요. 가장 많이 산 쪽이 꼭 돈을 번 건 아니에요.
매출 100원 중 원가와 판관비, 세금을 빼고 19.0원이 남았어요.
2025년 결산 연간 영업이익률은 22.3% 였습니다.
| 연도 | 매출액 | 매출총이익률 | 영업이익률 | 당기순이익률 |
|---|---|---|---|---|
| 2026년 상반기 | 1.5조+37.2% YoY | 45.4% | 23.8% | 19.0% |
| 2025 | 2.4조+36.1% YoY | 44.8% | 22.3% | 16.5% |
| 2024 | 1.7조+44.9% YoY | 41.9% | 19.9% | 15.7% |
| 2023 | 1.2조+31.2% YoY | 34.9% | 12.4% | 10.6% |
| 2022 | 9,090억+41.6% YoY | 27.6% | 9.9% | 8.8% |
| 2021 | 6,420억 | 26.6% | 10.2% | 8.8% |
시장은 이 회사의 실적보다 20.10%p 더 기대하고 있어요. 그만큼 좋아진다는 전제가 이미 주가에 들어가 있다는 뜻이에요.
삼양식품의 현재 주가를 뒤집어 읽은 값입니다. 앞으로 어떻게 될지를 맞히는 값이 아닙니다.
지금 주가 1,177,000원은 순자산(203,212원, 2026-06 기준)의 5.79배예요. 이 값을 정당화하려면 회사가 매년 ROE 57.69%를 계속 내야 해요. 실제 최근 3개년 ROE 중앙값은 37.59%였어요.
최근 실적이 그대로 이어질 경우의 주당가치는 766,865원이에요. 지금 주가는 그 1.5배예요. 단, 이 주당가치는 회사가 지금보다 더 커지지 않는다고 본 값이에요. 성장하는 회사는 이 기준으로 늘 비싸게 나와요.
본업이 흑자인데 외부에서 돈을 더 끌어와 공격적으로 키우고 있어요.
| 연도 | 영업활동 | 투자활동 | 재무활동 | 진단 |
|---|---|---|---|---|
| 2025 | 3,093억원 | -4,790억원 | 1,702억원 | 성장형 |
| 2024 | 3,579억원 | -2,143억원 | -349억원 | 우량형 |
| 2023 | 1,681억원 | -237억원 | -201억원 | 우량형 |
| 연도 | 당기순이익 | 배당금 지급 | 배당성향 |
|---|---|---|---|
| 2025 | 3,887억원 | 298억원 | 7.7% |
| 2024 | 2,713억원 | 194억원 | 7.1% |
| 2023 | 1,266억원 | 119억원 | 9.4% |